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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이 황색치아 치약으로 치아미백이 가능할까?

2021. 10. 2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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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이 황색 치아 치약으로 치아미백이 가능할까?

누런 이 황색 치아 치아미백에 대해 알아보자

황색치아 치아미백
황색치아와 하얀치아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치아에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은 입을 가리거나 표정을 숨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원인은 교정이필요한 치아나 썩은이 또는 치아색이 노랗거나 황색인 것을 노출하지 않기 위함인데요.

오늘은 누런이 황색 치아 등을 치약으로 치아미백이 가능한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아가 노란색을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

치아가 노란색을 띄는 경우는 다양하지만 우선 몇 가지로 나눠보겠습니다.

 

첫 번째 에나멜 형성부전증입니다.

에나멜 형성부전증은 태어날 때부터 치아의 표면을 감싸는 에나멜질이 여린 상태로 주로 영구치 앞니와 7세 무렵에 나오는 어금니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심한 경우 변색 이외에도 치아의 결손이나 치아 표면이 고르지 못하며 상아질이 노출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있고 아직 확실한 이유는 모르지만 산모의 임신 중 질환이나 조산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테트라사이클린계의 부작용인데요.

치아가 만들어지는 시기에 테트라사이클린계의 항생제가 대량으로 투여되면 발생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테트라사이클린계의 부작용 사례에서는 치아가 노란색 또는 회색을 띠거나 줄무늬가 생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는 예전에 감기약으로 많이 사용되어 왔으나 현재는 치아의 변색을 이유로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나이가 조금 있는 어른들에게 많이 나타났었던 증상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세 번째는 유전적 원인이나 체질을 들 수 있는데요.

타고난 유전적 영향으로 치아색이 노란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치아의 에나멜이 얇은 경우 치아 내부의 어두운 색이 비쳐 치아가 노랗게 보이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런 이 황색 치아를 치약으로 치아미백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치아를 강화하는 불소가 함유된 치약은 치아색을 옅게 하는 작용을 기대할 수 있는데요.

치아의 재 석회화를 불소가 촉진하는 작용이 있는데 치아의 표면을 산에 강하게 하면 치아에 낀 누런 때가 개선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연마제가 배합되어있는 치약은 치아의 표면을 깎는 작용이 있어 이가 날 때부터 노란색을 뗬던 치아는 노란색이 더욱 강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연마제의 여부를 확인한 뒤 치약을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하얀 이를 갖고 싶다면 치과에 방문하여 치과의사와 상담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치아는 한번 손상되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무리한 자가요법보다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건강한 치아관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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