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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능이 저하되면 어떤 증상을 보일까?

2021. 10. 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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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능 저하와 간 질환

간 기능이 저하되면 어떤 증상을 보일까?

간 기능 저하로 나타나는 증상들

 

몸이 조금 무거운 느낌이 들거나 붓기 증상, 또는 피부와 눈이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면 간 기능이 나빠졌다는 증상의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되도록이면 빨리 병원에가서 진찰을 받는 편이 좋은데요.

오늘은 침묵의 기관인 간 질환의 증상에대해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간이 안좋을때는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간이 안좋을때 나타나는 증상은 아래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피부나 눈이 노란빛을 띤다.
  • 몸이 나른하며 피로감이 있다.
  • 배가 이유 없이 부풀어 있다.
  • 속이 메스꺼워 구토가 나올 것 같다.
  • 식욕이 없다.
  • 몸이 이유 없이 붓는다.
  • 몸이 가렵다.
  • 갑자기 의식에 장애가 생긴다.

이러한 경우는 간질환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배가 부풀어있거나 피부와 눈이 황색으로 변한다던지 의식장애가 생겼을 경우는 반드시 의사의 삼담이 필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간은 침묵의 기관이라고도 하는데요.

위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간질환이 상당히 진행이 된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간질환을 방치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간질환은 방치하게 될 경우 더 큰 위험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경우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간 질환이 많이 나타나는 유형은?

간 질환이 많이 나타나는 유형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처럼 음주를 자주 하는 유형입니다.

음주량이 증가하면 알코올 대사를 담당하는 간장이 부담이 증가하기 때문에 간장병의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비만과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병할 확률이 높은데요.

당질이나 지방질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중성지방이 간에 축적되며 지방간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간이 딱딱해지는 간경변은 간염이 지속되며 손상을 입어 흔정이남는 섬유화가 진행되는 현상인데요.

술에 들어있는 알코올이 대사 되며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가 간 섬유화를 진행시키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간경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고 하여 꼭 위험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최근 음주를 하지 않더라도 생길 수 있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증상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음주나 비만과 거리가 멀다고 하여 안심하지 않고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간은 침묵하고 있다가 발병하기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는 질병으로 나타나는 무서운 기관입니다.

그런 만큼 관리를 철저히 해서 건강한 삶을 꼭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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