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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원인과 증상 대처와 예방법은?

2021. 10. 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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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치매의 원인과 증상 어떤것들이 있나?

치매와 노화로 인한 기억력감소의 차이부터 구분해야 한다.

출처 pixabay

뇌는 인간의 활동을 거의 통제하는 사령탑입니다.그것이 잘 작동하지 않으면 정신 활동도 신체 활동도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게 됩니다.

치매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뇌 세포가 죽어 버리거나 기능이 나빠져 여러 가지 장애가 생겨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치매는 병명이 아니라 아직 병명이 정해지지 않은 "증후군"인데요.

즉 의학적으로는 아직 진단을 결정하지 못하고 원인도 명확하지 않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면, 감기가 감기 증후군으로인해 인후통, 콧물, 발열등의 같은 증상을 볼 수 있지만 원인을 명확하게 판단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치료는 증상을 가볍게 하는 대증 요법이 중심이며, 그 원인을 제거하는 근치 요법을 실시해 나가려면 보다 상세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노화로 인한 건망증과 치매로 인한 건망증의 차이


건망증에는 노화에 의한 것과 치매가 원인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전자는 뇌의 생리적인 노화로 인해 일어나며 그 정도는 일부 건망증이며 자그마한 연결고리가 있으면 바로 생각해 낼 수 있는 단계입니다.

본인이 건망증에 대한 자각을 하는상태이며 더이상 심한 진행이 되지않고 또한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후자인 치매는 뇌의 신경 세포의 급격한 파괴에 의해 일어나며 기억력 자체가 연결고리자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단계입니다.

본인이 건망증이 있다는 자각도 없는 상태이며 기억력 감퇴가 점점 진행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치매의 핵심 증상은 어떤것인가?

치매의 핵심 증상은 뇌의 신경 세포의 파괴에 의해 일어나는 증상으로, 대표적인 증상은 기억 장애입니다.

특히 바로 직전에 일어난 일도 잊어버리는 것 같은 증상이 현저합니다.

한편, 과거의 기억이 많이 남는 경우가 있지만 이 또한 증상의 진행과 함께 점점 없어집니다.

또한, 조리있게 사고를 할 수 없게 되는 판단력의 저하, 시간이나 장소·이름등을 모르게 되는 추측식 장애등이 있습니다.

 

주변 증상(행동, 심리 증상: BPSD)

주변 증상(행동 심리 증상: BPSD)은 뇌의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 증상이나 행동 이상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망상, 우울이나 불안 등의 정신 증상과 배회, 흥분, 공격, 폭력 등의 행동 이상이 나타납니다.

주변 증상(행동, 심리 증상: BPSD)은 뇌의 장애를 배경으로 그 사람의 성격이나 환경, 인간관계 등이 관련되어 일어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고, 또 만나는 사람이나 그날그날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집니다.

 

 

점점 늘어가는 치매인구

65세 이상의 고령자중 치매가 진행되고 있는 인구가 늘고 있으며 치매의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MCI)의 고령자도 약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며 65세 이상의 4명 중 1명이 치매로 진행중인 인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경도인지장애(MCI)란?

정상인과 치매의 중간에 해당하는 MCI(Mild Cognitive Impairment: 경도인지장애)라는 단계가 있습니다.

MCI란 인지기능(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 계산력, 수행력)에 다소 문제가 있지만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MCI 단계에서 인지기능 저하를 재빨리 알아채고 대책을 세우는 것이 치매 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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